□ 동해시가 금년 여름철 단1건의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.
○ 동해시는 올해 폭염으로 인해 피서객이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,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단 한건의 물놀이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2일 밝혔다.
□ 이와 같은 결과는 폭염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자 관내지역 해변, 하천, 계곡 등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129명을 비롯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5명을 추가 배치하였으며,
○ 물놀이 사고 우려지역에 울타리 설치 및 관광객 접근 원천 차단을 위한 근무자 고정배치, 관리주체 없는 해수욕장 근무자 고정배치, 공무원 순찰반을 확대 편성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전력을 다했기 때문이다. (※올여름 투입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연인원 총12,567명)
□ 시는 피서지에 설치된 물놀이 안전시설물 126점 등을 점검했으며, 물놀이 이용객에 대한 안전수칙 준수 및 위험지역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익사사고 발생 우려지역에 수영금지 안내표지판 74개소, 안전예방 현수막 10개소에 설치함은 물론, 인명구조시설 및 구명활동 장비 16개를 추가 설치하였으며,
○ 특히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근무실태 점검과 피서객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다.
□ 시 관계자는 “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등 안전시책을 적극 추진,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ZERO화에 만전을 기해, 『국제특구 안전도시 동해』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.”고 말했다.
자료제공 : 건설방재과 김상진 530-2408